{"product_id":"9791189877125","title":"글담 (글에 대한 담론 | 불편한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漢子를 썰면서 세상을 말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현직 변호사가 한자의 뜻풀이를 통해 세상을 이야기하는 “글담契談” 을 출간했다. \u003cbr\u003e“글담契談” 은 글자를 뜻하는 글契에 대한 담談론을 뜻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종태 저자는 변호사로 20여 년 활동해오면서 법과 사회, 경제, 철학에 관하여 많은 공부를 하였지만, 자신을 키우는 공부,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게 되는 공부, 홀로 만족할 수 있는 공부를 하고 싶었다. 배움을 추구하던 어느 날 한자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원시 한자를 만나면서 원시 한자 속에 숨겨진 태초의 욕망이 그림이 되고, 그 그림이 글자가 되어 소리를 담고 수천 년의 세월을 거쳐 언어가 되고 혼이 담기는 과정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정리하기 시작한 지 10년 만에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예리한 시선으로 한자를 썰면서(분석하면서) 하나의 한자漢子가 만들어진 역사적 과정을 확인해서 현대인들이 파악하지 못한 숨은 의미를 찾아냈고, 그 의미를 통해 우리 사회와 세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u003cbr\u003e그리고 한자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어휘에 대한 부정확한 이해로 이어지고 우리를 대충 생각하는 백성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며, 이 책이 이를 극복하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5\/i9791189877125.jpg\"\u003e\u003c\/div\u003e","brand":"예미 - 우종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603591029041,"sku":"979118987712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877125_1.jpg?v=17753770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87712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