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89946708","title":"가야 사람 풍습: 편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립김해박물관 2019 가야학술제전 학술총서 발간(총 5권)\u003cbr\u003e- 그동안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가야사의 가치를 재조명\u003cbr\u003e- 가야사 연구 복원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98년에 개관한 국립김해박물관(관장 오세연)은 가야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는 목적으로 설립하였으며 국립박물관 내에서 가야사 관련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u003cbr\u003e국립김해박물관은 2019년에 개최한 ‘국립김해박물관 가야학술제전’의 성과를 보완한 학술총서를 발간하였다. ‘2019 가야학술제전 학술총서’는 전 5권으로 △삼한의 신앙과 의례 △문자로 본 가야 △한국 고대의 말갑옷 △가야 사람 풍습-편두 △가야 직물로 구성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4권 『가야 사람 풍습 - 편두』는 예안리 유적에서 출토된 인골을 중심으로 편두라는 가야의 독특한 풍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문헌 자료상에는 문신과 편두, 발치 등 다양한 가야의 풍습이 전해지지만 실증 자료의 부족으로 인해 그간 가야의 풍습에 대한 고고학적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따라서 문헌기록의 내용과 김해 예안리 유적 발굴 이후 40년간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편두의 고고학적인 양상과 문화인류학적 특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u003cbr\u003e※ 김해 예안리 유적 출토 편두 인골. 편두: 가야시대의 김해 예안리 유적에서 확인된 이마를 눌러 머리 모양을 변형시키는 풍습. 우리나라에서는 김해지역에서만 확인되었다.(4권 41쪽)\u003c\/div\u003e","brand":"사회평론아카데미 - 김두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76277322033,"sku":"9791189946708","price":17.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89946708_1_158e1888-58f3-41d2-bb76-4f698179927d.jpg?v=17750671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8994670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