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159241","title":"예악문명과 중국의 문화정신 (펑린 교수의 동난대학 강연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든 사람들이 태어났을 때는 인지(?知)를 \u003cbr\u003e갈구하는 하나의 ‘본체(本?)’라고 말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본체(本?)’가 모종의 ‘경지(境界)’에 오른 ‘본체(本?)’가 되기 위해서는 이를 연결해주는 루트, 즉 ‘공부(工夫)’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工夫)’는 무예를 연마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내재적 의미는 학습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중국의 많은 한자들을 배워갔습니다. 그러나 중국 사람은 이미 이 단어의 원 뜻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현재에도 여전히 ‘공부’와 같은 중국의 옛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경지출판사 - 펑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33066318129,"sku":"9791190159241","price":15.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59241_1_79d35738-2f44-45c6-a818-1f5fc24bc266.jpg?v=177417916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15924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