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182195","title":"꿈이 나에게 건네는 말 (내가 왜 힘든지 모를 때 마음이 비춰주는 거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 마음이 이래서 어젯밤 그 꿈을 꿨던 거였구나’\u003cbr\u003e\u003cbr\u003e꿈을 들여다보면 그동안 몰랐던 내 마음이 보이기 시작한다\u003cbr\u003e부서진 마음의 조각을 다시 이어 붙여주는 꿈의 언어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나 꿈을 꾼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꿈을 꾸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다만 꿈을 기억하지 못할 뿐이다. 뇌과학의 발달로 누구나 하룻밤에 5~7번 꿈을 꾼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꿈에 대해 우리는 크게 관심 갖지 않는다. 꿈이 너무 심오해서 혹은 맥락 없어서 무의식 상태에서 자신이 왜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냈는지 이해할 수 없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마음이 힘들 때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꿈이 대신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MBC 라디오 \u0026lt;세상을 여는 아침\u0026gt;의 ‘어젯밤 꿈 이야기’ 코너를 비롯해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과 꿈작업 워크숍을 통해 모은 사례들을 들려주면서 어떻게 꿈을 들여다보고 꿈의 언어를 제대로 활용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찬찬히 알려준다. 또한 가족, 부부, 친구나 마음 맞는 사람끼리 서로의 꿈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깊이 상대를 이해하고 더불어 나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 ‘그룹 투사 꿈작업’의 방법도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탐색하고 더 깊이 이해하는 길이 다름 아닌 꿈과 대화를 하는 것임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위즈덤하우스 - 고혜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677878542641,"sku":"9791190182195","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182195_1.jpg?v=177569964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18219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