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244206","title":"희망이 되어주는 사람 석동현 (어머니(여숙아)와 함께 쓴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서작성을 연습하기 위해 \u003cbr\u003e당신이 직접 옛날 기억을 더듬어 이야기 한편당 A4용지 1장 분량으로 \u003cbr\u003e한편씩 글을 쓴 것이 시작이었다. 세상에 어머니들에게 대부분 옛날의 이야기란 \u003cbr\u003e자식 키운 이야기, 남편 이야기 아니겠는가. \u003cbr\u003e내용도 직접 생각하고 또 집에 있던 낡은 PC로 어머님이 \u003cbr\u003e독수리타법으로 한글자 한글자 손수 타이핑하신 글들이다. \u003cbr\u003e그 글들을 어머님이 프린트하여 제본까지 하셔서 주변 여러분들게 \u003cbr\u003e나누어 주시는 것을 보고, 나중에 언젠가 어머님 팔순 잔치를 하게 되면\u003cbr\u003e(실제로 잔치는 하지 못했지만) 내가 그 글들을 책으로 만들어서 잔치에 \u003cbr\u003e오신 분들께 선물로 드려야지 하는 생각을 늘 품고 있었다.\u003cbr\u003e 책으로 만들어 놓고보니 오히려 어머님의 글 부분은 당신이 직접 타이핑까지 하시고 \u003cbr\u003e프린트한 A4용지들을 제본하여 만든 책이 주는 독특한 감동을 \u003cbr\u003e반의 반도 못 살리는 아쉬움이 있기는 했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u003cbr\u003e어머님의 다정한 글 솜씨는 내가 그 분의 자식이어서가 아니라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u003cbr\u003e\u003cbr\u003e                          - 글쓴이 석동현의 ‘5년만에 재판을 펴내면서’ 글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검사의 꽃인 검사장에 오르기까지 그가 걸어온 여정을 엿볼 수 있는 진솔한 글들로 가득하다. 더욱이 팔순을 바라보는 어머니와 함께 쓴 특이한 칼럼집이다. 불효가 만연한 요즘 세태에는 보기 드문 효의 귀감이라 할 것이다.\u003cbr\u003e  또한 이 책에는 포은 정몽주의 팔순 어머니가 아들 정몽주에게 주는 ‘까마귀 우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말라’는 가르침처럼 “야야, 곱게 살다 가자!”라는 석동현 변호사의 어머니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가르침이다. 기실 그 어머니는 후배 석동현의 또 다른 큰 바위얼굴임에 틀림없다.                         \u003cbr\u003e                                              - 박찬종(변호사. 5선 국회의원 역임)\u003c\/div\u003e","brand":"글마당 - 석동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02163802417,"sku":"9791190244206","price":15.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244206_1_2ea38397-0a27-4974-bc90-9e56b99e65d5.jpg?v=177081697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24420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