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313889","title":"오늘의 불행은 내일의 농담거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행동으로 옮겼다,\u003cbr\u003e그럼 인생도 수고했다고 해주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서 벌인 일들의 즐거운 반격!\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 인생을 벌이면서, 나는 도전이라면 일단 예고 없이 싸지르고 봤다. 엄정화를 좋아해서 서울대에 들어갔다. 한국 최고 대학교에 들어가면 대성한 존재가 되어 연예인을 쉽게 만날 줄 알았다. 우연히 친구 따라간 곳에서 축구팀 홍보 담당자로 뽑혀 스페인에 갔다가 쫓겨났다. 너무 나댄다는 이유였다. 한국으로 돌아가려다 우연히 선 무대에서 박수를 받았다. 동양인 주제에 일하지 않고 무대에서 농담이나 해댔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유튜브를 하고 있다. 이걸로 먹고살 수 있기에 시작했다. 그것도 사람들을 웃기면서.”\u003cbr\u003e\u003cbr\u003e참 독특하게 열심히 사는 작가는 자신을 ‘웃기다’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스스로에 대해 솔직해졌다고 한다. “주목을 받으면 말을 더듬었고, 얼굴을 붉힐 정도로 소심했다. 이제는 인종차별마저 우습게 넘겨버리며 사람을 웃길 줄 아는 사람이 된 게 새삼 웃긴다.” 또한 자신의 인생 과정을 ‘발단-전개-위기-전개-위기’라고 이야기하지만, 고의로 고생을 사는 걸 즐기면서 ‘철없음’과 ‘용기 있음’으로 극복하고야 만다.\u003cbr\u003e이 책은 다양한 형태의 인생들이 있고 그마다의 어려움이 있지만,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호기롭게 말한다. 수많은 사람이 작가의 삶에 열광하고 응원하는 이유는 삶이 크고 작은 불행의 연속처럼 느껴져도 끝내 웃음을 잃지 않는다는 것의 힘을 발견해서다. 자신의 불행들을 가뿐히 농담으로 치환하는 작가의 내공이 대단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9\/i9791190313889.jpg\"\u003e\u003c\/div\u003e","brand":"웨일북(whalebooks) - 김병선(코미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05555192113,"sku":"9791190313889","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313889_1_1f6ca521-56e1-4fa2-a4e8-1e62c0a9efdf.jpg?v=177088826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31388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