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475761","title":"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큰글자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개천에서 더는 용이 나오지 않는 사회\u003cbr\u003e원인은 그릇된 교육 미신이 팽배한 교육 현장에도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지난 20년 동안 교육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 중 하나였으며, 찬사와 반발을 동시에 받았다. ”\u003cbr\u003e https:\/\/www.theguardian.com\/education\/2014\/nov\/25\/daisy-christodoulou-seven-myths-education-profile\u003cbr\u003eㅡ〈가디언 The Guardian〉\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교육이 빈부 격차를 해소할 주요 통로였던 시대가 이제 끝나간다.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나 영국 등 소위 선진국도 마찬가지다. 영국 무료 급식 대상 학생의 2\/3가 중등학교 졸업 자격시험에서 상위 20% 안에 들지 못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도 50% 수준에 이른다. 전문직 가정 출신 학생들의 진학률에 비하면 매우 낮은 수치다.\u003cbr\u003e 근본적인 원인이야 사회, 경제적 불평등에 있겠지만, 잘못된 교육 현장이야말로 가장 큰 문제라고 비판하는 도발적인 책이 출간되었다. 90년대 이후의 교육 현장에서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학생 주도 학습이 효과적이다’, ‘지식보다 역량이 효과적이다’, ‘21세기는 새로운 교육을 요구한다’, ‘인터넷에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 등의 믿음이 근거 없는 교육 미신이라는 주장으로 영국 교육계에 뜨거운 찬사와 반발을 동시에 일으켰다.\u003c\/div\u003e","brand":"페이퍼로드 - 데이지 크리스토둘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5512983857,"sku":"9791190475761","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475761_1_4b68578d-7ad1-4c17-9376-349f74054f13.jpg?v=176956881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47576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