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487498","title":"봄날의 연금술 (유귀자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삶의 속도를 늦추고 자연의 축복 속에서 살고 쓰는 통영의 유귀자 시인”\u003cbr\u003e\u003cbr\u003e“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삶과 죽음을 노래하고 있는 유귀자 시인의 노래들”\u003cbr\u003e\u003cbr\u003e경남 끝자락 풍광 수려한 통영에서 나고 자란 유귀자 시인은 1992년 《자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인은 일곱 권의 시집, 네 권의 산문집을 펴냈으며, 언제나 열려 있는 대촌마을에서 소꿉같은 살림을 살면서 너나없이 차별 없이 넉넉하고 평화로운 대동세상을 꿈꾸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다』 『길없는 길 위에서』 『그런거다』 『안아드릴게요』 『시처럼 음악처럼』 『백련암일기』 『곡비』 『봄날의 연금술』,  산문집 『자유의 자유로움』 『마음만 맞으모 사니라』 『첫눈에 반했어요』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십년 만에 다시 시집 한 권을 얹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를 살면서도\u003cbr\u003e시가 그리운\u003cbr\u003e이토록 간절한 목마름을 담아…\u003cbr\u003e- 시인의 말 중에서\u003c\/div\u003e","brand":"고요아침 - 유귀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85950443825,"sku":"9791190487498","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487498_1_2344665c-d9dc-4973-bf68-b070ea4b49ff.jpg?v=177298143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48749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