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487672","title":"영혼은 별빛 되어 흐르고 (정상돈 시집 | Paperback)","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혼을 깨우는 시집, 세상을 깨우는 시집”\u003cbr\u003e\u003cbr\u003e“한평생 정치 연구에 몰두해온 정상돈 시인의 첫 신앙시집”\u003cbr\u003e\u003cbr\u003e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정치학과 박사학위를 받고 세종연구소 상임객원연구위원, 열린정책연구원(전 열린우리당 정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에 초빙교수로 있는 정상돈 시인의 첫 신앙시집. 오랫동안 정치 연구에 매진해온 정상돈 시인이 그동안 쓴 시들을 간추려 한 권으로 묶어냈다 . 정치가 아닌 인간 영혼의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 시인의 따뜻하고 신실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허기가 져서\u003cbr\u003e먹을 것밖에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도\u003cbr\u003e내 시가 눈에 들어올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생각을 하면\u003cbr\u003e한 편의 시조차 쓰는 게 쉽지 않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에도 내가 시를 쓰는 건\u003cbr\u003e육신의 고픔 그 이상으로\u003cbr\u003e영혼의 고픔이 절실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혼이 살아야\u003cbr\u003e살아도 죽은 것처럼\u003cbr\u003e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의 영혼이 깨어 있어야\u003cbr\u003e세상도 깨울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 시인의 말 중에\u003c\/div\u003e","brand":"고요아침 - 정상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76225450289,"sku":"9791190487672","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487672_1_51f651a2-9443-41c4-9fd9-55048b9a8b8d.jpg?v=177506488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48767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