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780384","title":"늦게 핀 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신앙적 삶의 사유(思惟)를 통한\u003cbr\u003e관조(觀照)와 여백(餘白)의 미학이 빚어내는 \u003cbr\u003e‘양길순의 詩세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양길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늦게 핀 봄』을 상재(上梓)한다. \u003cbr\u003e시인에게 시집은 자신의 문학적 역량과 시혼을 다한 결정체요, \u003cbr\u003e가슴 설레는 축복이기도하며, 문학의 꽃은 詩라고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u003cbr\u003e시는 감성의 차원을 넘어 살아온 경험을 버무려 함축한 산물이기에 \u003cbr\u003e좋은 시는 세상을 바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에게서 태어나는 \u003cbr\u003e것이라고 생각한다. \u003cbr\u003e  ‘詩를 사랑하는 사람이 빚은 詩’,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벼린 詩’ \u003cbr\u003e세상을 바로 보고 걸으며,  ‘시인이기 前에 인간이 되어야 하는 길 위에서 \u003cbr\u003e출발점이 어딘지 아는 사람’ 그것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u003cbr\u003e  양길순 시집 『늦게 핀 봄』은 서정적 정서에 민감한 회화적 이미지로 \u003cbr\u003e형상화한 시가 주를 이루는 생활시적 물상(物像)을 관조하는 \u003cbr\u003e그 통찰력의 사유(思惟)가 짙게 녹아 있는 시집으로 주목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如草 허광빈\u003cbr\u003e          (시인, 도서출판 『영혼의숲』 발행인)\u003c\/div\u003e","brand":"영혼의숲 - 양길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17127643441,"sku":"9791190780384","price":10.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780384_1_a661dab5-cc95-4040-9a22-3d388cc22a13.jpg?v=177186215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78038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