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807067","title":"마흔의 마음학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것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무거운 어른이들에게\u003cbr\u003e“무엇이 마흔을 특별하게 하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마흔이라는 나이는 듣는 사람에게 어딘가 깊은 울림과 인상을 남긴다. 충분히 어른이라 생각하지만,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삶은 때로 예상치 못한 곳으로 흘러간다. 다 알았다 생각한 순간 안정적인 줄 알았던 삶이 온통 흔들리기도 한다. 평균수명 약 80세, 마흔이면 정확히 인생의 반을 살았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인생 전반기가 끝나고 후반기로 들어선 시점이라면 내가 잘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할 시기이다. 나를 잘 알기 위해서는 주변을 봐야 하고, 주변을 알기 위해서는 관계에 집중해야 한다. 이 책은 마흔 언저리에 선 이들에게 보내는 ‘관계’와 ‘마음’에 관한 이야기이자, ‘나’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처음 〈마흔의 마음학〉이란 제목을 짓고 공부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부’를 하자는 책은 아니다. 굳이 콕 집어 정의 내려야 한다면 오히려 ‘여행’에 더 가까울 것이다. 자유롭게 내 마음을 여행하되, 방향과 깊이를 고민해 보자는 의미로 〈마흔의 마음학〉이라 지었다. 이 책을 통해 아직도 잘 보이지 않는 타인의 속마음에 다가가는 법, 가족을 족쇄가 아닌 안식처로 받아들이는 법, 아직도 지독히 모르겠는 ‘나’와 가까워지는 법을 한층 더 탐독해 보기를. 누구의 엄마, 누구의 남편, 누구의 무엇이 아닌 온전한 나 자신과의 긴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u003c\/div\u003e","brand":"지식인하우스 - 최영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87934748977,"sku":"9791190807067","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807067_1_8f75b491-30d2-4f39-9133-56b2fe13edcf.jpg?v=177360688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8070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