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893589","title":"올드걸의 시집(큰글자도서) (상처받고 응시하고 꿈꾸는 존재에게 | 은유 첫 산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의 고통과 감응하는 에세이스트, 은유의 첫 산문집\u003cbr\u003e절판 후 5년 만의 복간!\u003cbr\u003e\u003cbr\u003e『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다가오는 말들』로 타인의 입장에 서는 일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작가, 은유의 첫 산문집. 『올드걸의 시집』은 2012년 출간되었다가 3년 만에 절판되었다. 그 후 절반이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로 세상 빛을 보았지만, 이 책은 정가의 두세 배 가격으로 중고 거래될 만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복간 요청이 꾸준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용 누락 없이 다시 돌아온 『올드걸의 시집』에는, 한 여자가 돈·권력·자식을 삶의 주된 동기로 삼지 않고 늘 회의하고 배우는 주체로 설 수 있게 해 준 마흔여덟 편의 시가 담겨 있다. 세상의 고통과 감응하는 에세이스트 은유의 삶과 시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절망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타자의 언어를 이해하며 나를 허물어뜨린 자리에 남을 들여놓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은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4287238449,"sku":"9791190893589","price":29.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893589_1_fc6bdae1-cd97-4b78-86f0-19e65c04f95b.jpg?v=176969708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89358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