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901154","title":"근교의 복권 (지속가능한 삶과 이동을 위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장소의 출발점, 근교에 대한 고찰\u003cbr\u003e\u003cbr\u003e모빌리티 관점에서 ‘근교’의 잠재력\u003cbr\u003e프랑스국유철도공사SNCF가 창립한 독립적 연구 및 교류 기관인 ‘모바일 라이브스 포럼’이 2013년 개최한 국제회의의 성과물을 엮은 책이다. ‘도시 대 근교’라는 단순 비교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근교의 잠재력을 논한다. 유럽과 우리의 근교가 갖는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자폐적이며 자동차에 의존하며 경관이 단조롭고 도시에 비교 다소 심심하다는 정형화된 이미지를 넘어, ‘좋은’ 이동적 삶이 정착할 모빌리티 전환의 출발점으로서 근교를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근교, 연결되고 재배치되는 소영토\u003cbr\u003e근교 공간은 미디어에서 즐겨 다루는 주제로, 공적 또 정치적 논쟁에서 점차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방식으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건설하기 어렵다는 것이 유럽이나 우리의 공통된 고민이다. 기존 모델은 공간을 ‘집어삼키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연구자들이 던지는 문제는 크게 세 가지다. 근교란 무엇인가? 근교 주민은 오염 유발자인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는 가능한가?\u003cbr\u003e도시인구 증가와 교통 기술의 발전으로 탄생한 근교. 이 책은 빽빽한 도시와 한 덩어리로 취급될 수 없는 ‘사이 공간’으로서 근교를 설정하고, 개인의 성취와 자유를 촉진하는 ‘좋은’ 모빌리티를 구현할 출발점으로서 근교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이를 통해 근교는 “온갖 과잉에 덜 끌리는, 연결되고 재배치되는 소영토”로서 제시된다.\u003c\/div\u003e","brand":"앨피 - 크리스토프 게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06679337265,"sku":"979119090115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01154_1_a04ca43d-0107-4bcb-9c8e-5244ede35e1b.jpg?v=177174804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90115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