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931540","title":"일희일비의 맛 (이게 바로 주식하는 재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MZ세대의 주식 쇼핑 생활이 공개된다!\u003cbr\u003e쇼핑 대신 주식을 시작한 10년 차 개미 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맥시멀리스트 쇼핑왕이 소비생활을 청산하고 주식 쇼핑을 시작했다. 옷 살 돈, 백 살 돈 모아 눈 여겨 보던 주식 종목에 투자하는데…! 왜 꼭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귀신같이 올라가는 거야? 쇼핑 대신 주식을 시작한 10년 차 개미 일기가 공개된다.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잃어도 보고 벌어도 본 바로 당신의 이야기, 주식 땜에 울고 웃는 이 시대 모든 개미들의 이야기가 이 책 한 권에 압축되어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요즘 주식 안 하는 사람 있나요?\u003cbr\u003e이것이 바로 MZ세대의 주식 생활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일희일비의 맛》에는 저자가 샀던 모든 주식들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쇼핑하듯 막 사들인 충동구매템, 운 좋게 얻어걸린 단타, 강제 장투의 길을 걷게 된 세기의 존버템, 2%만 더 먹자 싶은 욕심에 타이밍을 놓치고 물려버린 주식, 친구 따라 주식 샀다 얻어걸린 익절까지. 그 모든 에피소드는 누군가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머지않아 펼쳐질 미래의 이야기가 아닐까. 언제부터 시작해 얼마의 시드를 굴리고 수익이 몇 퍼센트인지, 잔고 사정은 제각기 달라도 주식과 함께하는 일상엔 숫자로만 대변할 수 없는 감정과 서사가 공존한다. 그 속에서 느낀 참으로 다양한 주식의 맛을 담았다. 때론 맵고 짜 눈물이 날 것 같고 때론 달달해 죽을 것 같은 그 맛, 주식하는 우리들만 아는 바로 그 ‘일희일비의 맛’을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10년 전 선배들의 추천으로 ‘묻지마 투자’를 시작, 맨 처음 매수한 것은 현대차, 기아 주식이었으나 무려 10년간 급락하는 차트를 보며 강제 장투(존버)의 시간을 보낸다. 의도치 않게 워렌 버핏식 투자법을 고수하다 보니 현기차는 최근 호재를 타고 효자 종목으로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코로나19로 열린 역대급 불장에 본격적으로 주식에 관심을 갖고 단타 테마주부터 우량주, 엔터주, 정책주, 배당주까지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오고 있다. \u003cbr\u003e전직 맥시멀리스트 쇼핑왕의 주식 쇼핑기이자 재테크 분투기인 이 책은 드라마틱한 에피소드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구구절절 개미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주린이라면 반드시 명심\/조심해야 할 노하우와 가이드를 안내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40\/i9791190931540.jpg\"\u003e\u003c\/div\u003e","brand":"드렁큰에디터 - 홍민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6262992177,"sku":"9791190931540","price":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31540_1_435e4532-bc3f-466b-8bd7-48f225fae71e.jpg?v=177002856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93154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