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946308","title":"다시 생각하는 우리 문화의 자존 (한 국문학자의 문화 단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잘못 배우고, 잘못 가르친 우리말과 문화\u003cbr\u003e우리 문화의 편견과 오해에 대하여 말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해방공간에서 황무지였던 우리 문화의 틀을 찾아가려니 자연스레 식민지 시절 지식인이었던 선배님들의 이론적 틀에서 우리 말과 글의 내력을 익혀 가게 되었다. 그래서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관계인 종속적 사관에 얽매인 해석임을 알지 못하고 그대로 추종한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아직도 구별 못함이 있는 듯하여 아쉬움이 많다.\u003cbr\u003e지금에 와서 이런 문제를 바로잡으려면 우리의 것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문화의 긍지를 더듬어 보았다. -‘책머리에’ 중에서\u003c\/div\u003e","brand":"여백 - 이종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9701691697,"sku":"9791190946308","price":15.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0946308_1_eb04a1f2-90d5-409a-b33d-0d587edaa32f.jpg?v=176980748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094630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