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075243","title":"맛있다고 말해주니까 신이 난다 (유쾌하게 만들고 나누는 요리의 순간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음식 인생을 기록한 책이자, \u003cbr\u003e음식을 통해 삶과 사람을 이해하는 지혜의 기록이다.”\u003cbr\u003e-조후종(명지대 전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따스하고 유쾌하게 펼쳐지는\u003cbr\u003e음식에 얽힌 가족의 추억, 맛으로 연결된 일상\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맛있다고 말해주니까 신이 난다》는 요리와 맛에 정통한 저자가 삶의 다양한 순간에 만난 음식과,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쌓아온 특별한 추억을 담아낸 산문집이다. 저자는 30여년 간 한국 전통 반가요리와 중국ㆍ일본ㆍ서양 요리를 두루 섭렵하며 가정 요리 강의와 칼럼 기고, 전시, 출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다. 백수를 넘기신 엄마를 위해 매달 두 번째 토요일마다 엄마의 집에서 하루 머무르며 글을 쓰기 시작했고, 매번 차린 식사와 모녀의 일상, 그날의 감정 등을 짧게 끄적거린 1년 치의 글이 모였다. 소소한 일상을 함께한 시간 속에 쌓인 대립과 화해, 연민과 애정 등의 다양한 감정들은 음식 인생과도 맞물리면서 풍부한 소재가 되어주었다. 그 후 2주기를 맞이하는 시점에 엄마에 대한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본격적으로 글을 정리했고, 총 30편의 에피소드를 완성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풍요롭고 즐거웠던 유년의 음식 추억 이야기부터 요리에 입문하고 배워 나간 과정, 전수받은 레시피와 요즘 즐겨 만드는 일상 요리까지.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때로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하고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u003cbr\u003e책 후반부에 소개하는 ‘RECIPE: 맛있다고 말해줘서 기분 좋은 음식들’도 주목해보자. 에피소드에서 읽은 음식들 중 저자가 만들어보기 추천하는 음식을 선별해 레시피와 사진으로 정리해두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책책 - 이선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151286219057,"sku":"9791191075243","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075243_1.jpg?v=178870560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07524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