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131017","title":"조선의 선비, 귀신과 통하다(큰글자도서) (조선에서 현대까지, 귀신론과 귀신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점복(占卜), 귀신(鬼神), 놀이, 지역에 따른 독특한 관습, 돈에 대한 개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선대의 의식을 헤아려보고, 그들이 남긴 지혜가 현재까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조선의 작은 이야기들」 시리즈의 첫 책이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양인문서의 형태로 역사를 많이 다루었고, 그 주제도 왕이나 사대부, 정치적 사건 중심에서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많이 넓어졌지만 이 책은 본격적으로 미시사적 주제를 다루고자 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귀신의 존재를 부정했던 성리학자들이 조상신에 대해서만큼은 각별한 예를 차렸던 모순, 귀신의 원혼담에 녹아든 사회적 모순 등을 보여주면서 '귀신'이라는 화두를 통해 조선시대의 한 단면을 우리에게 펼쳐놓고 있다.\u003c\/div\u003e","brand":"이숲 - 장윤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84313092401,"sku":"9791191131017","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131017_1_b9ecc62a-c8fa-422e-8a72-2964868a6480.jpg?v=17729542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13101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