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142358","title":"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동물 1 (우리가 몰랐던 동물 이름의 유래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겅겅’ 짖어서 개, ‘골골’ 소리 내서 고양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동물1》에서는 우리와 친숙한 여러 동물 이름에 대해 알아보아요. \u003cbr\u003e동물 중에는 그 동물이 내는 소리를 가지고 이름을 붙인 것들이 많아요. 바로 개, 고양이, 꾀꼬리 같은 것들이에요. 개는 “멍멍!” 하고 짖는데 어떻게 ‘개’가 되었냐고요? 옛날 사람들은 개 짖는 소리를 ‘겅겅’ 또는 ‘강강’이라고 생각했나 봐요. 그래서 ‘겅겅, 강강 짖는 이’라는 뜻으로 ‘가히’, 또는 ‘가이’라고 부르다가 ‘개’가 된 거예요. \u003cbr\u003e고양이는 ‘야옹’ 하고 우는 소리에서 비롯된 이름이냐고요? 아니에요. 고양이는 기분이 좋을 때나 잠잘 때 ‘골골’ 하는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에서 비롯된 이름이라고 해요. ‘골골 소리를 내는 이’라는 뜻이라네요. \u003cbr\u003e개구리도 ‘개굴개굴’ 우는 소리에서 비롯된 이름 같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개’와 ‘구리’가 합쳐진 이름이래요. 이때 ‘개’는 ‘개울’에서처럼 ‘물’을 뜻하는 말이고 ‘구리’는 ‘너구리’처럼 동물 이름 뒤에 붙는 말이래요. 즉, 개구리는 ‘물에 사는 동물’을 뜻한다는 거지요. 정말 흥미롭지요?\u003cbr\u003e 바닷속에 사는 말미잘이라는 동물은 이름의 유래가 너무 재미있어요. ‘미잘’은 ‘미주알’이 줄어든 것인데, 미주알은 창자의 끝, 즉 항문을 뜻하는 말이에요. 말미잘의 생김새가 항문을 닮았다나요? 앞에 붙은 ‘말’은 우리가 아는 동물 ‘말’이고요. 말미잘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면, 사진을 찾아보세요. ‘아하!’ 하고 이해할 거예요.\u003cbr\u003e어때요? 내가 알고 있는 동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게 되니까 재미있지요? 왠지 더 친숙해진 것 같지 않나요? 이처럼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동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담겨 있답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58\/i9791191142358.jpg\"\u003e\u003c\/div\u003e","brand":"기린미디어 - 박영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5163087153,"sku":"9791191142358","price":11.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142358_1_972a2263-0cdd-4d16-bc8c-d1db16b40674.jpg?v=176956364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14235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