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192247","title":"동독에서 일주일을(큰글씨책) (통일 후 넘어야 할 일곱 개의 장벽)","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념의 장벽을 허물자 차별의 장벽이...\u003cbr\u003e\u003cbr\u003e동독인의 눈으로 바라본 통일 독일 30년,\u003cbr\u003e여전히 남아있는 7개의 장벽\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는 동독의 목소리를 들어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독에서 일주일을〉, 이 책은 라이프치히에서 오랜 기간 살아온 저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찾아낸 동독의 이야기다. 장벽이 무너진 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경계로 나뉜 독일의 현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머지않은 미래 어느 시점에 맞닥뜨리게 될 우리나라의 남북통일 또한 독일인들이 지난 30년 동안 겪어 왔거나, 혹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문제들을 끌어안은 채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만약 남북한의 통일이 현실화된다면 이때 남한 사회는 북한 주민들이 통일 후 사회적 소외층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이들을 제대로 포용하고 지원할 수 있을까? 만약 이런 준비와 노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북한 주민들은 통일 한국에서 ‘압게행텐(사회적 소외층)’의 운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u003cbr\u003e- 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동독에서 일주일을 지내다 보면, 관광객들이 바글거리는 베를린 장벽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인간의 삶이 보인다. 통계와 숫자가 보여주지 않는 동독의 이야기, 동독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자.\u003c\/div\u003e","brand":"가쎄 - 오정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12138223921,"sku":"9791191192247","price":26.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192247_1_2352cf3b-63b4-49f4-8a3c-85ef4d741ec1.jpg?v=177182035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19224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