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192728","title":"방송 필살기(큰글자책) (방송스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방송 ‘선수’ 만드는, 방송 필살기\u003cbr\u003e\u003cbr\u003e방송언론 전공자? 방송고시생? 이들만이 아니다. 방송을 꿈꾸는 이들, 이른바, 방송 워너비(wannabe)는 요즘 대세다. 젊은 세대부터 보자. 태생이 영상 세대다. 방송을 제대로 소비할 줄 안다. 그러니 방송은 더 잘한다. 한 마디로 체질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방송 ‘워너비’ 폭발 시대  \u003cbr\u003e여기에 큰 멍석까지 펼쳐졌다. 유튜버로 대표되는, 만인 방송 시대라는 멍석이다. 기성세대까지 빨아들이고 있다. 세대 구분 없는, 방송 ‘워너비’ 폭발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거칠고 서툰 듯한 ‘워너비’들의 방송 스킬이 이젠 먹히기도 한다. 괄목상대. 상전벽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선수’와의 넘사벽, 한 수 차  \u003cbr\u003e딱 거기까지다. ‘워너비’의 한계다. 2% 부족하다. 방송 ‘선수’와의 격차다. 2%면, 겨우 한 수 차이 아니냐고? 방송 승부는 한 수 차이다. 한 수 차이는, 넘사벽이 된다. ‘워너비’로 머물러선, 넘지 못할 4차원의 벽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방송 ‘선수’에겐 필살기가 있다.        \u003cbr\u003e백조가 떠 있다. 물 위? 우아하다. 물 아래는? 치열하다. 백조의 발은 쉴 새 없다. 물 위 우아함을 담보하는 필살기다. 백조에겐 필살기가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경주 지진, 천안함 폭침 등 슈퍼헤비급 돌발 상황. 생방송은 척척 잘 진행된다. ‘물 위’ 상황이다. ‘물 아래’는? 치열하다. 방송 ‘선수’ 손엔 아무것도 없다. 머릿속 속보 한 줄뿐이다. 이걸로 1시간 생방을 버틴다. 필살기다. 방송 ‘선수’에겐 필살기가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넘사벽 뛰어넘는 필살기는? \u003cbr\u003e속보 한 줄 들고 한 시간 생방 버티기뿐이랴? ▶무산소 등정(登頂)보다 숨 막히는 무원고 출연 비결 ▶‘스튜디오 링’을 지배하는 자기 연출 ▶중계차라는 ‘링 밖 방송’ 필승 스킬 ▶예상과 계획이 틀어진 ‘배반의 취재 현장’서 살아남기 ▶당최 졸리기만 하는 통계수치 몇 개로 술술 풀리는 현장 리포트 만들기... 피와 살이 튀는 방송 전장의 필살기는 차고도 넘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게 필살기\u003cbr\u003e방송 실무 서적은 많다. 방송 보도론, 문장론, 취재론 등. 모두 필요하고 훌륭하다. 그러나 필살기는 아니다. 필살기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목마른 이가 파야 하는 샘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목말라 33년 판 필살기의 샘 \u003cbr\u003e방송기자 33년. ▶워싱턴 특파원, ▶TV 경제뉴스 앵커, ▶주간 매거진 앵커, ▶올림픽 현지 앵커,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TV와 라디오의 기명 코너 고정 출연. 켜켜이 실전 경험을 쌓으며 샘을 팠다. 필살기에 대한 목마름 때문이다. ▶KBS의 시사제작국장과 ▶KBS 대구방송총국장을 거치면서 샘물은 풍부해졌다. 이젠 목마른 이와 나눌 때가 됐다.  \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이분들에게...\u003cbr\u003e▶방송언론 전공 학생들. 학창에서는 모르는 방송 현업의 비밀들이 많다. ▷그림이 뭔지 ▷출연과 리포트라는 방송양식과 작동메커니즘은 뭔지. ▷방송 제작은 뭔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구름 속을 걷듯, 아득함만 가득하다. 필살기는 이런 실전의 기초부터 다룬다.\u003cbr\u003e▶방송고시생들. ▷방송사가 원하는 능력은 뭔지? ▷어렵게 들어가 부딪힌 방송 전장에서 써먹을 무기는 뭔지? ‘책상물림’이 아닌, 실전에서 체화된 스킬을 맛보게 될 것이다.\u003cbr\u003e▶현역 방송 기자들. ▷소총 한 자루 달랑 쥐여 주고 살아오라는 도제식 교육.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언론 생태계 때문이다. 생존에 급급한 방송쟁이가 아니라, 여유 있는 방송 ‘선수’로 가기 위한 실존의 답을 찾게 될 것이다.\u003cbr\u003e▶모든 방송 워너비들. 앞서 거론한 ‘2% 부족’, 한 수차의 넘사벽을 뛰어넘을 혜안이 열리리라 확신한다.\u003cbr\u003e▶방송사 간부진과 언론학과 교수들. 종편 등 신생 방송사의 출현 이후, 기자 훈련은 이제 방송사의 현안이다. 정치(精緻)한 이론 연구에 바쁜 대학에선, 방송 실전에 대한 학생들의 갈증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 ‘선수’를 배양하는 양대 기관의 상황과 니즈에, 방송 필살기는 맞춤 지남(指南)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가쎄 - 이현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66231210289,"sku":"9791191192728","price":45.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192728_1_a2de6aa9-af00-46ec-bdec-55bb776918f8.jpg?v=177498611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19272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