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335279","title":"양자 얽힘과 인간의 의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의 저자 마시모 테오도라니는 천체물리학로 별의 탄생과 외계의 지적 생명체 탐사(SETI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양자물리학과 인간의 심층심리, 특히 C. G. 융의 분석심리학에 매우 흥미를 느끼면서 인간의 정신과 양자물리학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한다. 그가 이런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그 자신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신적인 문제에 봉착했다가 융 학파 분석가로부터 분석을 받았고, 수많은 동시성 현상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 책과 함께 『양자물리학과 동시성』(달을 긷는 우물, 2025년 발행), 『데이비드 봄: 무한의 물리학』, 『빛의 공: 행성의 신비와 물리학의 새로운 경계선』 등을 저술하였고, 인간의 무의식과 양자물리학의 관계에 관해서 탐구하고 있다.\u003cbr\u003e  이 책에서 저자는 양자물리학과 양자역학을 아주 쉽게 설명한다. 그래서 양자물리학에 관해서 전혀 문외한들도 이 책을 통해서 양자물리학에서 중요한 “이중 슬릿 실험”, “슈뢰딩거의 고양이 상자”, “양자 얽힘” 등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말하려고 했던 것은 그동안 초심리학(parapsychologie)의 중요한 주제였던 텔레파시, 예지(預知), 먼 거리의 비전(vision à distance), 염력(télékinesis) 등을 양자물리학적으로 설명이다. 그동안 그런 현상들은 거짓인 것으로 치부되었거나, 존재하기는 하지만 알 수 없는 것으로 치부지만 저자는 양자 얽힘(entanglement)이 두 물체 사이의 비국소성을 가능하게 하여 그런 초심리학적 현상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하였다. 더구나 놀라운 것은 저자가 의식이 발생하는 것을 뇌 속에 있는 미세소관(microtubule)에서 일어나는 파동함수가 붕괴되는 것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의식은 우리의 뇌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기본적인 양자 과정의 일부라는 것이다. “무의식적 순간”(moment inconscient)은 미세소관 안에 있는 튜불린들의 모든 상태가 양자 중첩된 상태에 해당하고, “의식적 순간\"은 뇌 속에서 미세소관들을 결합시키던 전체적인 얽힘을 하나의 양자 상태로 묶고 있던 파동함수가 붕괴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그밖에도 저자는 그동안 알 수 없었던 수많은 현상들을 양자 얽힘을 통해서 설명한다. 아무쪼록 양자물리학에 대해서 알고 싶지만 두려워하던 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u003c\/div\u003e","brand":"달을긷는우물 - 마씨모 테오도라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19742878001,"sku":"979119133527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335279_1.jpg?v=17796087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33527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