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433494","title":"광기의 실험, 시장의 반격 1 (비정상의 정상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동산 대책만 수십 번, 전 세계 유례없는 규제 속 \u003cbr\u003e시장주의자 심교언 교수의 관전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규제로 가득 채운 文정부 부동산 정책 5년 이것은 역사에 기록되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쪽은 부작용을 걱정하고, 다른 쪽은 오히려 더 강한 정책 개편안을 주문한다. \u003cbr\u003e시장을 ‘정상화’시키는 데 좌파냐 우파냐에 따라 그 내용이 극도로 달라진다.\u003cbr\u003e하나의 현상에 대해 각 신문사가 이슈를 다루는 태도도 아주 다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모든 과정을 기록하는 것이 학문적 도리”\u003cbr\u003e  제20대 대통령선거가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의 『광기의 실험, 시장의 반격』이 출간됐다. 지난 5년여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정책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언론과 시장의 반응을 비교하면서 개인적인 견해를 담았다. 심 교수는 “부동산 관련 전공자로서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에서 나타난 현상은 과거 2차 세계대전 직후 정도를 제외하면 찾아보기 힘든 사례”라며 “이 모든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기록으로 남기는 게 후학들에 대한 학문적 도리”라고 집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u003cbr\u003e  이번에 출간된 1권 〈비정상의 정상화〉는 문 정부 5년 중 2017~2018년 사이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 영향을 다뤘다. 이전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정책인 2016년 11.3 대책의 영향권인 2017년 1월부터의 자료도 담아, 5월 시작한 문 정부에 미친 영향도 고려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94\/i9791191433494.jpg\"\u003e\u003c\/div\u003e","brand":"무블출판사 - 심교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09279537457,"sku":"979119143349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433494_1_121019bc-148c-48be-9c2c-f5acb0f0e01e.jpg?v=17709209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43349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