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505634","title":"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는 차라리 진공이 되기로 했다 (어린 시절 상처를 떠나보내는 치유의 심리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나를 지켜내고\u003cbr\u003e자기 인생을 진정으로 살아가는 법\u003cbr\u003e“사랑이라는 이름의 무례함에 마침표를 찍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닥터 라마니의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벗어나기’ 영상이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이 현상은 나르시시스트 부모-자녀 간의 문제가 단순히 개인의 비극이 아닌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임을 시사한다. 오수아 작가의 신간 《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는 차라리 진공이 되기로 했다》는 유교 문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한국형 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서 자아를 잃어버린 자녀를 위한 심리 처방서다. 이미 전작에서 나르시시스트를 폭넓게 조명하며 호평받은 작가는 이번에는 ‘가정’이라는 한층 더 깊은 주제를 다룬다\u003cbr\u003e작가는 자녀를 트로피나 감정 쓰레기통으로 삼는 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서 자란 이들을 ‘부러진 수저’로 명명한다. 그리고 드라마 〈더 글로리〉의 박연진 같은 부모를 둔 부러진 수저의 아픔을 대중적 눈높이에서 분석하며, 나르시시즘의 원리부터 정서적 독립을 위한 액션 플랜까지 해법을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악성 나르시시스트에게 고통받았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로와 함께 실용적인 심리 처방을 전한다.\u003cbr\u003e“그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당신은 그저 사랑을 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사랑을 구했던 순수한 어린아이였다.” 작가의 따스한 말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준다. 전문적인 심리 분석에 에세이의 다정함을 더한 이 책은 가장 친밀한 사람으로부터 상처 입은 독자가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삶의 주체자로 거듭나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4\/i9791191505634.jpg\"\u003e\u003c\/div\u003e","brand":"허들링북스 - 오수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54364242225,"sku":"9791191505634","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505634_1.jpg?v=178082707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50563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