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1515336","title":"낯익은 아이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뇌병변 장애 딛고 시의 길 걷는 성희철 시인, \u003cbr\u003e세 번째 시집 『낯익은 아이에게』 출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 뇌병변 장애인의 삶과 사유를 담은 60여 편의 시 수록\u003cbr\u003e- 장애인식개선 강사로서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u003cbr\u003e- “낮아지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한 문이 되는 일”\u003cbr\u003e\u003cbr\u003e뇌병변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며 희망을 전해온 성희철 시인이 세 번째 시집『낯익은 아이에게』(도서출판 해조음)를 출간했다. \u003cbr\u003e시집 낯익은 아이에게』는『 저자인 성희철 시인이 일상의 작은 풍경 속에서 삶의 의미와 마음의 결을 길어 올린 시들의 모음이다. 시를 쓴다는 것은 저자에게 삶을 견디는 일이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으며, 말없이 지나가는 날들 속에서 언어를 붙들며 자신을 이해해 가는 과정이었다. 그렇게 시집을 내는 꿈을 마음에 품고 오랜 시간을 걸어왔다.\u003cbr\u003e『낯익은 아이에게』는 1부 ‘삶과 꿈이 만났을 때’, 2부 ‘현실과 마음 사이’, 3부 ‘시인으로 사는 법’, 4부 ‘날 위로하는 저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60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아침, 계절, 길 위의 풍경, 반찬과 편지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삶의 온기와 마음의 흔들림을 담담하게 비춘다. 또한, 일상의 사물에 투영된 자아를 표현하기도 하는 등 삶의 비애를 희망으로 둥글려 닦아가는 고운 마음이 엿보여 각자의 꿈을 향해 살아가는 여정 속에서 독자에게 조용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해조음 - 성희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35339196721,"sku":"9791191515336","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1515336_1_bd0eafce-ff8a-46f5-98dc-efe0d811be7e.jpg?v=177609700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151533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