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2005003","title":"옥한흠 목사가 목사에게 2 (자신을 디딤돌로 하여 평신도를 예수의 제자로 견고히 세운다는 것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칼빈신학교 강의 최초 수록 ★★\u003cbr\u003e\u003cbr\u003e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품고 살아가는 사역자라면\u003cbr\u003e평생토록 마음에 간직하고 싶은 \u003cbr\u003e옥한흠 목사의 목회 잠명(箴銘)! \u003cbr\u003e\u003cbr\u003e“옥 목사님과 가졌던 교역자 회의에서 나는 목회의 정답을 배웠다.”\u003cbr\u003e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u003cbr\u003e\u003cbr\u003e오직 동역자들에게만 전했던 속 깊은 메시지를 \u003cbr\u003e이제 교회의 리더와 성도들과 나누다 \u003cbr\u003e\u003cbr\u003e1998년에서 2009년에 이르기까지 교역자 회의와 교역자 수양회, 훈련 사역자 특강 등 옥한흠 목사가 부교역자들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빠짐없이 다 담았다. 교역자만 참석한 회의였기에 다른 곳에선 전혀 들을 수 없는 미공개 말씀이라는 점에서 희소하며, 사랑의교회의 성장과 사역, 역동성과 기본기를 모두 다룬 메시지라는 면에서도 모든 사역자에게 탁월한 안목을 열어준다. \u003cbr\u003e당시 교역자 회의는 순장반이 시작되기 전 오전 일곱 시(화요일)에 있었고, 주일에는 모든 주일예배를 마친 후에 모였다. 화요 교역자 회의의 공식 명칭은 ‘화요 교역자 기도 모임’이었는데, 기도 모임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한 주간 사역을 시작하며 주님께 의탁하는 기도로 마음을 모았다. 옥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할 때는 단순한 기도가 아니라 진액을 뽑아내는 장시간의 기도가 이어졌다. \u003cbr\u003e이 책에는 삶의 모든 부유물을 버리고 본질, 그 하나에만 집중하게 만들었던 옥한흠 목사 특유의 스피릿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단순히 교역자뿐만 아니라 주의 길을 제대로 가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메시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2권은 전체 4부에서 3-4부로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3부는 ‘은퇴’와 관련된 내용으로, 은퇴를 앞두고 성도들과 교역자들에게 전한 권면과 당부, 은퇴 후 교회를 향한 고민과 사랑이 오롯이 담겨 있다.\u003cbr\u003e4부는 ‘시작’과 관련된 내용으로, 옥한흠 목사가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된 출발점에 관한 생생한 육성 기록을 담았다. 각각 칼빈신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의 녹취록을 정리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03\/i9791192005003.jpg\"\u003e\u003c\/div\u003e","brand":"하온 - 옥한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9996720433,"sku":"979119200500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05003_1_df7d2ef6-0a78-474e-aa2e-c9b4b4667ecb.jpg?v=176944571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200500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