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2062310","title":"이토 토가이의 삼한기략에 대한 원전적 연구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三韓紀畧」은 1704년 에도시대 유학자 伊藤東涯(1670~1736)에 의해 편찬되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최초로 편찬된 朝鮮史書로 고조선(檀君)부터 조선 중기(宣祖代)까지의 역사와 제도에 대해 백과사전식으로 서술한 일종의 朝鮮史略이다. \u003cbr\u003e「삼한기략」에는 조선의 역사･제도･지리･서적･문자 등에 관한 정보가 분야별로 정리되어 있다. \u003cbr\u003e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발해사를 한국사 속에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군의 고조선부터 조선 선조 대까지의 통사를 서술한 가운데 발해를 고구려의 계승 국가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는 「속일본기」 이래의 전통적인 발해 인식에 근거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체계화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해제, 역주･원문, 연구 논문, 영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해제에서 伊藤東涯의 「三韓紀畧」편찬과 조선 연구를 살펴보고 있다. 원문은 일본 天理⼤學 소장 자필본 「삼한기략」을 저본으로 하여, 고려대학교 소장 「삼한기략」, 중국 羅振玉 舊藏 필사본 「삼한기략」을 대본으로 삼아 교감하였다. \u003cbr\u003e마지막으로 「삼한기략」에 나타난 고대사 서술과 한일관계 인식, 17~18세기 일본에서 발해사 인식, 高麗 관련 기록과 고려시대사 인식, 조선왕조 관련 기록을 연구 논문을 통해 검토하였다.\u003c\/div\u003e","brand":"온샘 - 박대재 외 지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2772445489,"sku":"9791192062310","price":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062310_1_298e34be-7f63-4a29-814c-8db1c616edbd.jpg?v=175968852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206231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