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2136738","title":"수포자 (수학을 포기한 자는 없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학 공부가 힘들거나 재미없는 학생들을 위한 수학책. \u003cbr\u003e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책.\u003cbr\u003e따뜻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로 수학을 힐링하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66㎥의 교실 안에는 다양한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그 속에는 생각이 같은 학생도 없고, 키와 몸무게가 같은 학생도 없다.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저마다의 삶과 꿈이 있다. 그들이 교실에서 만나는 수학에 관한 생각도 다르고 받아들일 수 있는 학습양도 서로 다르다. 하지만 어른들은 66㎥ 공간에 있는 대부분 학생이 일정한 수준 이상의 수학 성취도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학생은 생길 수밖에 없고, 이런 학생들을 ‘수포자’라고 이름 짓는 경우가 생겼다. 이 단어는 학생의 자존감을 낮추는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나는 이 단어를 싫어한다. 수학을 잘해도 나의 학생이고, 못해도 나의 학생이다.\u003cbr\u003e  수포자 단어를 싫어하면서 그 단어를 책의 제목으로 사용한 것은 다소 역설적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의 ‘수포자’는 ‘수학을 포기한 자는 없다’의 줄임말이다. 수학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는 학생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제목이다. 66㎥의 작은 교실에는 수학이 자기랑 맞지 않는 학생은 있지만, 수학을 포기한 학생은 없으면 좋겠다. \u003cbr\u003e  수학 공부가 힘들거나 재미없는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면 좋겠다. 그래서 저자들은 따뜻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로 지면을 채우고자 노력했다. 어설픈 책이지만, 저자들의 간절한 소망이 독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교실에서 ‘수포자’가 없어지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38\/i9791192136738.jpg\"\u003e\u003c\/div\u003e","brand":"빨강머리앤 - 성우진, 양은수, 차여원, 김은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04830734641,"sku":"9791192136738","price":15.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136738_1_218fd387-43fe-4e43-a9d6-e3ac511a5727.jpg?v=175976099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213673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