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2247748","title":"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작은 것 하나하나에 슬픔을 느끼는 병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싱싱한 언어, 빛나는 정점!\u003cbr\u003e기억의 적층을 투과한 섬광의 순간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여기, 가장 싱싱하게 일렁이는 \u003cbr\u003e시인 열세 명의 신작 시 모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는 우리 시단의 경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신작 시집이다.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등 등단 연도 1986년부터 2021년 사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열세 명의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는 언제나 현재성의 언어로 쓰이고, 동시대 그 사회의 가장 젊은 목소리를 대변하게 마련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장르 자체의 ‘젊음’이 싱싱한 시를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가장 기민하고 가장 낮고 가장 뜨거운 방식으로 당신과 나 사이에서 시가 빛날 때, 우리 삶은 좀 더 푸릇해진다. 일상의 지각을 흔드는 미적인 순간의 문이 마침내 열린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2 경기예술지원 문학창작지원 선정작\u003c\/div\u003e","brand":"교유서가 -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김명인),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9442852145,"sku":"9791192247748","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247748_1_3965974c-b4cd-4bfe-94ec-175927bf1a58.jpg?v=176057880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224774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