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2265810","title":"아주 높다란 그리움 (이상훈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리숙했지만 순수했고 \u003cbr\u003e고달팠지만 열정으로 가득했던 \u003cbr\u003e날들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u003cbr\u003e\u003cbr\u003e빛바랜 노트에서 발굴해낸 젊은 날의 자화상\u003cbr\u003e순수와 열정으로 가득했던 청춘의 시편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설가 이상훈은 시집을 출간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0년에 SBS 〈좋은 세상 만들기〉를 연출하면서 마지막 1분에 고향에 관한 시를 방송에 붙였는데, 그 시를 묶은 것이 시집 《고향생각》이었다. 첫 시집 《고향생각》이 첫 책으로서는 놀랍게도 2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고 그 인기에 힘입어 《고향생각 2》를 출간했다. 이 시집은 《고향생각》 1, 2권에 이은 그의 세 번째 시집인 셈이다. \u003cbr\u003e이 시집의 원고는 서재를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상자, 그 안에 담긴 길게는 50년이 지난 몇 권의 노트에 담긴 시편들을 가려 뽑고, 거기에 근작 몇 편을 보탠 것이다. 어리숙하지만 순수했고, 고달팠지만 열정으로 가득했던 이삼십대의 순정이 그대로 담긴, 청춘의 자화상이며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시편들이다. \u003cbr\u003e저자는 방송계에서 명성을 떨치던 스타 PD였으며, 후학을 가르치는 교수였고 영화감독, 뮤지컬 연출가, 소설가 등 다양한 직함으로 활동해 왔다. 단 한 번도 시인이란 직함을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시는 늘 그의 인생과 함께 해왔다. 솔직한 감정과 사유의 기록으로서, 시는 자신의 인생 역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저자는 인생의 대변자로서, 삶의 증거자로서 내 안의 시인은 앞으로도 나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한다.\u003c\/div\u003e","brand":"파람북 - 이상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44194310449,"sku":"9791192265810","price":10.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265810_1_8fab8e87-c097-4781-b51c-848837d2c9b8.jpg?v=176070475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226581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