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2522258","title":"변호사들이 알려주는 NFT 법률 가이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실제 사례 통해 변호사들이 엄선한\u003cbr\u003eNFT 법률쟁점 82가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NFT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불과 2년 전만 해도 NFT란 단어는 생소했다. 친절히 풀어쓴 ‘대체 불가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해석조차 또 다른 부연 설명이 필요할 정도였다. 가상자산이라는 거대한 파도와 함께 등장한 비트코인·블록체인·가상화폐라는 단어가 귓전에 겨우 익숙해질 무렵이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2021년부터 NFT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하루가 다르게 뉴스 기사에 도배되기 시작했다. 주요 내용은 대부분 ‘판매 최고가 경신’, ‘최고가 낙찰’ 등이었다. 수십억 원에 낙찰되었다는 소식이 연이어 보도되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NFT를 수익률이 높은 투자상품이라고 보는 이들이 늘었고,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지며 오갔다. 여기에 규제가 미치지 않는 선에서 ‘먼저 투자하는 사람이 승자’라는 심리까지 작용하며,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는 투기상품처럼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NFT는 어느새 블록체인, 암호화폐와 함께 법률 자문의 단골 소재가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NFT 법률 가이드〉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엄밀히 말해 이 책은 NFT에 대한 ‘투자 가이드’는 아니다. 투자하기 좋은 테마나 종목 추천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철저히 사례와 저자들이 실제 경험한 것들 위주로 쓰인 ‘법’에 관한 이야기다. 정확히 말해 NFT를 둘러싼 법적쟁점을 알아보고 우리가 어떻게 하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짚어주는 ‘법률 가이드’다. 법무법인 신원은 게임, 드라마, 영화, 연예 매니지먼트, 음반 등 콘텐츠 업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NFT 등 새로운 기술 변화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해 온 분야 베테랑이다. 풍부한 사례에 대한 자문 노하우와 국내외 판례에 대한 냉철한 분석으로 각 질문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u003cbr\u003e변호사들이 직접 엄선한 82가지의 법적 쟁점은 총 5개의 챕터 ① NFT 바로알기, ② NFT 발행의 모든 것, ③ NFT 판매와 책임, ④ NFT 권리와 보호, ⑤ NFT의 남은 과제로 나뉜다. NFT를 발행하는 사람이나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자, NFT에 섣불리 투자했다 낭패를 본 자 등 NFT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담았다.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목차로 구성해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Meme)도 NFT로 발행할 수 있는지,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는 언제인지, NFT도 해킹이 가능한지 등 나에게 맞는 주제를 미리 찾아볼 수 있다. 각 질문에 대한 답변은 법적쟁점에 대한 요약과 이해를 돕는 NFT 관련 이미지, 국내외 판결, 판결에 적용된 법조항까지 다각적으로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디지털 세상과 가상자산은 미래가 아닌 이미 현실이다. 디지털과 현실의 경계가 흐릿해져 가는 빅블러 상황 속에 디지털 자산 또는 데이터의 보호·활용 방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어젠다가 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디지털 자산에 일종의 표식을 부여하고, 원본과 자산 소유자를 증명할 수 있도록 기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NFT 기술이다. 목전에 닥친 현실이나 정작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규제하는 법률은 전무한 상태. 이러한 ‘법률의 부재’, ‘제도의 미비’ 상태가 오히려 이 책을 만드는 당위성이 되었다. 제도의 허점이 파놓은 함정에 빠진 사람들이 손해를 입는 건 불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그럼에도 이 책이 NFT와 관련한 기술, 규제, 법률해석, 입법에 대해서 완벽하게 다루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NFT와 관련한 법적쟁점들을 한 권에 망라적으로 담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의미하다. 여전히 NFT가 손에 잡히지 않고, 관련된 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다면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를 명확히 짚어줄 것이다.\u003cbr\u003e아직까지는 앞이 잘 보이지 않고 험난한 NFT라는 산을 오르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셰르파’와 같은 역할을 해주길 희망해 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8\/i9791192522258.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국경제매거진 - 김진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2167741745,"sku":"9791192522258","price":18.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522258_1_fb5bb28b-7446-4508-af73-651d2c34e74c.jpg?v=177096999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252225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