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2745879","title":"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큰글자책) (원화와 외화 그리고 금리와 환율의 긴밀한 연결고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에 직면한 \u003cbr\u003e세계 금융경제 환경에서 돈의 움직임을 읽는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0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만났다.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경제적 요인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금 체감할 수 있었다. 2020년 1월부터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는 국지적 문제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유럽, 중동 등 세계 곳곳으로 퍼졌고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경이 폐쇄되고 이동이 제한되면서 세계 경제는 큰 충격에 빠졌다. 주가가 급락하고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했다. 안전자산을 찾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미 달러화를 더욱 선호하게 되었다. 이러한 실물경제 충격과 금융시장 변동성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얻은 경험을 토대로 각국의 정부와 중앙은행이 신속히 대처하여 어느 정도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후유증(역대급 돈 풀기)으로 세계는 40여 년 만의 인풀레이션을 경험하고 있다. \u003cbr\u003e《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6판]은 급변하는 세계 경제금융 상황을 반영하였다. 5판부터 공동 저자로 참여한 권준석 팀장은 한국은행 금융안정국에서 ‘코로나19가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통해 금융시스템의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 정책 당국이 어떤 정책을 실행하였는지, 이러한 정책이 어떠한 문제를 유발하였는지, 앞으로 돈의 흐름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책의 주제인 ‘원화와 외화의 흐름, 환율과 금리의 연결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와 그래프를 최근 데이터로 전면 수정했다.\u003c\/div\u003e","brand":"생각비행 - 임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54383247665,"sku":"9791192745879","price":4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2745879_1.jpg?v=178083128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274587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