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3001912","title":"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억을 잃어 가는 엄마와 엄마를 놓치지 않으려는 딸\u003cbr\u003e\u003cbr\u003e낯선 이들을 맞이하는 혜화동 한옥 게스트하우스의 사계절 속에서\u003cbr\u003e치매 엄마와 딸이 함께 써 내려간, 반짝이는 일상의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혜화동 한옥에서 기록한 ‘치매 엄마와 딸’의 사계절\u003cbr\u003e\u003cbr\u003e서울 혜화동 한옥 게스트하우스 ‘유진하우스’.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머무는 이 열린 공간에 저자 김영연은 50년간 울산에서 살아온 어머니를 모셔 온다.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불청객이 아니라, 가랑비에 옷이 젖듯 서서히 삶에 스며들었다. 어머니가 기억의 끈을 놓치기 시작하자, 딸은 ‘사랑의 빚’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돌봄의 가장 긴 여행을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학세계사가 펴낸 신간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는 치매라는 거친 강물 한복판에 선 모녀가, 혜화동 한옥이라는 다정한 품 안에서 서로를 다시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기억을 잃어 가는 엄마’와 ‘엄마를 놓치지 않으려는 딸’의 하루가, 한옥의 사계절과 골목의 온기 속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2\/i9791193001912.jpg\"\u003e\u003c\/div\u003e","brand":"문학세계사 - 김영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39206256945,"sku":"9791193001912","price":1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01912_1_f0a1203f-9040-4152-9689-dcc393df431a.jpg?v=178193036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300191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