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3027165","title":"숲의 언어(큰글자도서) (자연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바람의 노래를 이해하고 싶은 당신께\u003cbr\u003e숲해설가가 들려주는 숲의 언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도시인이라면 누구나 초록색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히 쉬는 순간을 꿈꾼다. 나무의 고요함이라면, 잎의 생명력이라면, 꽃의 아름다움이라면, 열매의 충만함이라면 내 일상을 조금이라도 생기 있게 회복시켜 줄 듯하다. 이렇게 초록빛 숨을 길게 쉬고 싶은 지친 이들에게, 가까운 숲으로 가 하루하루 가까워지며 마음을 나누어 보라, 숲이 전하는 언어를 들어보라 속삭이는 숲 해설가가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15년째 숲해설가로 일하고 있는 남영화 작가는 〈숲에서 한나절〉에 이은 두 번째 자연에세이 〈숲의 언어〉에 나무, 잎, 꽃, 열매와 교감하고 그들의 언어에 귀 기울이고, 마침내 이해하게 되는 순간들의 환희를 담았다. 숲을 하나도 몰랐던 초보 해설가 시절부터 더듬더듬 그 낯선 언어들을 알아 간 기록이기에, 이제 막 숲과 친구가 되려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딱 알맞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당신의 산책길에서 만나는 꽃과 잎과 열매와 나무의 말 없는 언어들을 더 잘 이해하도록, 아름다운 기쁨과 위로를 나누는 숲의 진정한 친구가 되도록 도울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겠다. 오감을 활짝 열고 숲과 교감하며 더 섬세한 것들까지 발견하며 기뻐하고 경탄하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_ 에필로그 중에서\u003c\/div\u003e","brand":"남해의봄날 - 남영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025673521,"sku":"9791193027165","price":3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27165_1_7cd4d9c4-40b4-412c-916f-708d85a8dc6a.jpg?v=177099773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302716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