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3055830","title":"신체이형장애 자녀를 둔 부모 가이드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자녀의 신체이형장애를 이해하고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신체이형장애는 심리적으로 매우 고통스럽고 일상 기능을 손상시킬 정도로 인식하는 외모의 결함이나 결점(perceived defect of flaw in the appearance)에 대하여 집착하고 있는 상태로 보통 이러한 상태는 하루에도 몇 시간씩 지속된다\u003cbr\u003e  세계 인구의 약 2~3%가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신체이형장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신체이형장애는 본인 자신도 매우 고통스러운 장애이지만 주변 지인들, 특히 가족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부모나 가족 및 친구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려워하고 혼란스러워한다. 신체이형장애는 주변 지인들의 이해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강박장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체이형장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쉽게 오해를 하고, 더욱이 적절하지 못한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까닭에 증상을 더 악화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증상 개선을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는 사실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u003cbr\u003e  신체이형장애를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한 외국 토크쇼(오프라 윈프리 쇼)에 나온 사례자(제시)를 통해서다. 미국 배우 에쉬튼 커쳐(Ashton Kutcher)를 무척이나 닮았지만, 자신을 괴물과 같다고 말하며 집 밖으로 나가기 어려워하였고 자신의 모습을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행동 때문에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기 어려워하는 것이었다. \u003cbr\u003e  이렇듯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지나치게 집착을 하거나 사로잡혀 심한 심리적인 고통을 겪는 것이 바로 신체이형장애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사회적 활동이나 타인과의 관계가 어려워 방에서만 지내며 특히, 다른 가족들이 잠든 밤에만 활동하는 등 평범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신체이형장애는 우울증 못지않게 자살 위험이 높은 만큼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장애이다.\u003cbr\u003e  이러한 이유로 신체이형장애 연구 및 임상 정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영국 단체인 BDD 재단에서 출간한 “The Parent′s Guide to Body Dysmorphic Disorder”를 번역하여 출간하였다. 이 책은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이 신체이형장애인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실질적이고 활용 가능한 조언들을 담고 있으며, 신체이형장애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신체이형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희망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u003cbr\u003e  - “옮긴이의 말”에서\u003c\/div\u003e","brand":"신아출판사 - 니콜 쉬나켄베르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4393472305,"sku":"9791193055830","price":20.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055830_1_8028f6d7-b41b-4fe9-a7c6-cbf0d2507941.jpg?v=176969938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305583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