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3153437","title":"최소한의 초등 한자 1 (하루 두 글자로 완성하는 어휘력·문해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어의 60%, 교과 개념어의 90%가 한자어!\u003cbr\u003e어휘력과 문해력을 탄탄하게 길러 줄\u003cbr\u003e현직 한문 교사이자 교과서 집필 위원이 뽑은 ‘최소한의 초등 한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한글을 사용하지만, 우리말에는 한자가 숨어 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에는 60% 이상, 교과서 속에는 90% 가까이 한자 어휘가 사용된다. 한때 화제였던 ‘금일(今日)’, ‘심심(深心)한 사과’ 등은 한자의 뜻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이다. 이렇듯 한자어의 이해는 곧바로 어휘력, 나아가 문해력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한자 공부라고 하면 흔히 암기와 쓰기의 지루한 공부라 생각하고 지레 겁먹기 마련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는 15년 차 한문 교사로, 한문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현장에서 꾸준히 한자 공부의 중요성과 쉽게 익히는 한자에 대해 가르치고 있으며, 연구 및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에 현장 노하우를 담았다. ‘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획순이 적은 한자부터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라는 글자에만 집중하지 않고, 실제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어휘, 지문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속담, 한자 성어, 교과 개념어까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빈틈없이 구성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학습의 기본인 어휘력을 길러 주며, 모르는 어휘의 뜻을 유추해 내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의 학습자는 어떤 과목이든 보다 즐겁고 자신있게 공부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7\/i9791193153437.jpg\"\u003e\u003c\/div\u003e","brand":"더블북 - 김연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03228428593,"sku":"979119315343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153437_1_3df6525b-4c39-4ecd-9f52-b6780ab44a89.jpg?v=17812015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315343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