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3653463","title":"용기 있는 생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구도 살리고, 내 살림도 살리는 ‘용기’ 경제학 \u003cbr\u003e용기를 내밀었더니 정성이 돌아왔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진짜 필요한 물건을 산 건가? \u003cbr\u003e이 많은 쓰레기는 과연 어디로 갈까? \u003cbr\u003e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아이의 아토피, 동일본 대지진, 코로나19 바이러스 창궐, 기후 위기, 지구가 위험해지고 있는 각종 신호들을 보며 뭐라도 실천해야 했다. 클릭 한 번으로 집 앞까지 배달이 되는 시대에 정신 차리지 않으면 종이 박스와 비닐,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에 깔리는 건 시간 문제일 터. \u003cbr\u003e소심한 걱정쟁이 주부가 가족을 위해, 지구를 위해 용기 있게 나섰다. 장바구니를 챙기고 텀블러를 넣고 용기(Brave, Container)를 챙기기 시작했다. 거절당할까 불안했지만, 용기를 들고 아파트 알뜰장에 가고, 고깃간에도 가고, 시장에도 갔다. 많은 상인들이 장바구니와 용기를 반겨주었다. 오히려 쌓이는 비닐봉지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며 고마워했다. \u003cbr\u003e마음속 용기를 끌어올리니 싱크대 안의 용기들이 하나둘 빛을 보았다. 꽃집에도 가고 음식점에도 갔다. 과포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손수건과 수젓집도 챙겨 다녔다. \u003cbr\u003e처음엔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다.\u003cbr\u003e용기 여사 김효숙 작가의 책 《용기 있는 생활》은 쓰레기를 줄이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일상의 습관을 재밌게 장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완벽한 환경 운동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더블엔 - 김효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03212962097,"sku":"9791193653463","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653463_1_937c6ac7-3216-48e4-a008-162b42dc4882.jpg?v=17812055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365346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