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3996690","title":"Refo 500 성경 해설 : 공관복음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 우리가 믿어야 할 믿음의 내용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은혜를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설명하였다.\u003cbr\u003e2.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역사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만을 강조하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 당사자인 사람의 역할과 책임도 동일하게 강조하였다.\u003cbr\u003e3. 성경 저자들이 주제와 전하고자 하는 교훈을 어떻게 전달하는지 보여주려고 했다.\u003cbr\u003e4. 각 책의 주제와 기록 목적을 성경 자체가 가지고 있는 논리적 근거에 따라 기술했다. \u003cbr\u003e5. 성경 각권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나 논리의 흐름에 따라 각 책의 모든 내용을 성경의 순서대로 기술했다. \u003cbr\u003e6. 목회 현장에서 새벽기도회와 주일 오후나 저녁예배 또는 수요예배에 차례대로 설교하거나 가르칠 수 있도록 썼다. \u003cbr\u003e7. 다른 주석이나 주해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쉽게 성경의 핵심을 파악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썼다. \u003cbr\u003e8. 목회자와 독자들이 이 책을 읽다가 의미를 더 보완하거나 적용점이 있다면 기록할 수 있도록 여백을 두었다. \u003cbr\u003e9. 독자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신학이나 문학과 관련된 전문용어를 우리말인 한글로 표기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Refo 500 성경 해설〉 시리즈는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대선지서, 소선지서, 공관복음서, 요한복음과 사도행전, 바울서신, 공동서신과 요한계시록 등 총 9권으로 출간됩니다. 이 책은 성경의 핵심 주제인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 저자들이 전달하고자 했던 방법인 문학적 특징과 문맥의 흐름을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성경 해설서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목회자들이 설교할 때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성경을 읽거나 큐티(QT)를 할 때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혁 신학의 핵심을 담고 있는 교리 표준인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에 따라 중요 교리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성경 해설의 정통성을 잘 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해설서를 통해 혼자서도 충분히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목회자, 교사,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2017년에 『Refo 500 성경해설』 시리즈 가운데 1-2권인 “모세오경”과 “역사서”를 출간한 후 2019년에 3권인 “시가서”, 2020년에 4-5권인 “대선지서”와 “소선지서”를 출간하였다. 이후 5년 만에 “공관복음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시리즈 구약편을 다 출간한 후에 독자들과 제자들이 신약해설서가 언제 나오는지 물었다. 사실 빨리 출간하고 싶은 마음은 저자인 나와 출판사인 세움북스가 더 간절했다. 하지만 책을 쓰고 출판하는 일은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책을 신학적으로 깊이가 있으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료하게 쓰는 능력, 집필 시간과 경제적 여건이 모두 갖추어야 한다. 어느 하나도 부족하면 이 일은 할 수가 없다. 구약을 출간한 후에 신약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공관복음서”를 먼저 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이 시리즈를 처음 기획할 때는 모두 6권(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복음서와 사도행전, 서신서와 요한계시록)으로 출간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1-2권이 출간된 후에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 저자들이 전달하고자 했던 방법인 문학적 특징과 문맥의 흐름을 따라 각 절을 간단하게 설명하는 일도 의미가 있지만, 독자들이 읽다가 궁금해할 만한 것, 각 절의 의미, 그리고 그것들이 오늘날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를 원했다. 이에 따라 시가서부터 이러한 요소들을 반영하다 보니 분량이 다소 늘어나게 되었고 “선지서”는 “대선지서”와 “소선지서”로 나누어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신약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처음에 기획했던 구성을 확장하여 “공관복음서”, “요한복음과 사도행전”, “바울서신”, “공동서신과 요한계시록”등 총 9권으로 구성하게 되었다.\u003cbr\u003e복음서 가운데 마태, 마가, 누가복음을 ‘공관복음’(共觀福音, The Synoptic Gospels)이라고 한다. 공관복음은 요한복음과 다르다. 공관복음은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고, 무엇을 가르치셨는지를 중심으로 기술했고,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누구이시며 그를 믿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중심으로 기술했다. 공관복음은 비유를 핵심 전달 수단으로 삼아 짧고 간결하게 교훈했으나 요한복음은 비유가 거의 없고 신학적 담화가 많다. 공관복음은 예수님의 행적과 말씀이라는 공통의 대상을 세 명의 저자가 각기 다른 관점으로 기술한 책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예수님의 행적과 말씀을 세 가지 시선으로 조명하여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공관복음은 구속사의 흐름 속에서 구약의 약속이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성취가 되었는지를 잘 보여주고, 구약과 신약 그리고 사도행전과 서신서를 연결하여 해석학적 틀을 제공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점들을 드러내려 했고, 또한 『Refo 500 성경 해설』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같이 공관복음 각 권의 핵심 주제와 각 절의 의미와 그것을 도출하는 과정을 밝혔다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u003cbr\u003e이 책을 기다린 독자들이 저에게 문자와 서평 그리고 강의 중에 만나서 “성경이 보인다”, “성경을 흑백 TV로 보다가 컬러 TV로 보는 것 같다.”, “설교의 주제와 대지를 잡는 데 좋다”등의 반응을 들었다. 이러한 말을 들을 때마다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공관복음서를 출간하며 성경 전권이 출간되기를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집필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늘 기도해 주고 후원해 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후원했던 박영호 목사님(전 창원새순교회 담임목사, 전 고신총회장)이 변함없이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 일과 제가 협동목사로 봉사했던 한밭교회 담임목사였던 곽창대 목사님과 이 책의 강의를 오랫동안 들으며 조언해 주었던 한밭교회 성도들과 약 1년 동안 담임목사로 봉사하며 가르쳤던 청주의 향린교회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오늘날 책을 읽지 않고 영상이나 태블릿, 모니터에 익숙한 시대에도 책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고 이 책을 출판해 준 세움북스 강인구 대표님에게도 감사드린다. 성경에는 사람과 세상을 바꾸는 신비롭고 놀라운 세계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6. 1. 25.\u003cbr\u003e저자 박우택\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0\/i9791193996690.jpg\"\u003e\u003c\/div\u003e","brand":"세움북스 - 박우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4133804337,"sku":"9791193996690","price":5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3996690_1_7080fd52-b028-46fa-a4e0-584dcf1ecce2.jpg?v=176927040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399669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