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4191070","title":"성경의 표정 그림에 담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말과 글이 이성의 언어라면 그림은 감성의 언어다. 문학이 시간을따라간다면 미술은 순간을 파악한다. 성서와 미술을 전공한 김준 목사의 저작이 한국교회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 영성의 다채로움을 불어 넣어주리라 기대한다.\u003cbr\u003e이훈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u003cbr\u003e\u003cbr\u003e사도행전이 화가들의 붓 터치로 다시 살아나는 과정은 은혜의 복음이 마음에 내려오는 감정의 육화 incarnation일 것이다. 곰살맞은 김준 목사의 성찰이 고맙고 사랑스럽다.\u003cbr\u003e정종돈 목사(빛과 소금교회)\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 언어는(Lingua Picta, language of images) 매력이 있다. 이해의 직관성을 끌어오는 묘약이다. 아무리 가을이 아름답다고 활자화해도 단풍 하나만 못할 때가 있는 것이다. 성경을 그림 언어로 잘 정리하면 잊혀지지 않는다. 김준 목사의 책은 믿음의 기억창고를 올려주는 에스컬레이터와 같다.\u003cbr\u003e허정강 목사(한빛교회)\u003cbr\u003e\u003cbr\u003e김준 목사님은 솔직하고 진실하게 말씀을 전하는 분이다. 예상하지 못했던 옷을 입고 감동적으로 다가 온다. 주님께서 우리와 풍성하게 교제하기 위해 그림을 덤으로 건네셨다. 이 책은 복음과 그림을 잘 융합해서 쓴 책이다.\u003cbr\u003e강진원 장로(서문안 교회, 강진군수)\u003c\/div\u003e","brand":"만우와장공 - 김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3372740913,"sku":"9791194191070","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191070_1_623f5713-975d-4b4d-bfe8-42bc237bf6bd.jpg?v=176570663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419107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