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4295143","title":"하나님 아들의 상속을 나눔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다윗 자손 메시아 신앙과 아브라함의 땅 약속에 대한 바울의 전 세계적 해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예수가 이스라엘의 메시아라는 바울의 믿음과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아브라함 땅 약속을 해석한 것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다. 이소 매콜리는 바울이 약속의 땅을 성령의 은사나 구원으로 대체한다는 주장에 반박하면서 바울이 이 유업을 온 땅으로 확장하였고 이로써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서 온 세상을 자신의 유업과 왕국으로 받을 자격이 예수에게 있었음이 드러났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바울은 아브라함에 대한 땅 약속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갈 3:16) 예수가 세상 민족과 영토를 자신의 유업과 왕국으로 받을 자격이 있다(시 2:7-8)고 믿었기 때문에 온 땅을 포함하도록 확장했다.”\u003cbr\u003e매콜리는 학자들이 땅의 유업에 대한 바울의 확장된 해석을 무시하고, 갈라디아서에서 메시아주의의 역할을 거의 인정하지 않으며, 제2 성전 저자가 왕국 설립을 통해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약속을 성취하는 하나님의 수단으로 왕과 메시아 같은 인물을 자주 묘사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바울이 아브라함에게 초점을 맞추는 이유는 아브라함을 통해 열방에 복을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곧 하나님이 이방인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약속된 상속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할 것이라는 약속을 보았기 때문이다.” 매콜리는 갈라디아서와 외경 및 사해 두루마리의 본문을 비교하여 예수의 죽음에 대한 바울의 해석이 신명기에 요약된 언약 저주를 끝내고 예수의 전 세계 왕국 설립을 통해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기업이 회복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제2 성전 시대 메시아론을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아브라함의 유업에 대한 바울의 해석은 예수가 이스라엘의 메시아라는 믿음과 분리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u003c\/div\u003e","brand":"부흥과개혁사 - 이소 매콜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1036579121,"sku":"9791194295143","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295143_1_34645228-7bdf-4b51-b2bf-b6b69121ffd3.jpg?v=176564780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429514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