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4447061","title":"2026 흩트리자 문학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집 〈모퉁이가 있다〉 〈내 마음이 지옥 같아서〉 〈흰달〉과 판타지 소설 〈서점 마계〉를 집필했으며 관계예술을 지향하는 이지선 시인을 중심으로 시 부문의 김선희, 김신희, 김재희, 이규원, 이수진, 홍유경, 채석원, 소설(단편) 부문의 최민정, 최윤희, 이경원의 10명의 저자가 참여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 로컬(인천)을 중심으로 만든 문예지다. 시와 소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인천을 삶의 터전 혹은 일터로 삼아 생활해 온 경험을 문학적으로 기록했다. 공간과 기록이라는 두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이전 〈흩트리자 2024〉에 이어, 도시의 색이라는 키워드가 〈흩트리자 2026〉의 중심이 되었다. 도시가 스스로 내는 색들과 길의 온도, 건물의 높낮이, 사람들의 속도, 오래된 것과 새것이 뒤섞이는 흐름 등 그 색을 분류해 글의 결로 옮기고자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흩트리자 2024〉에 이어 로컬 문학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로컬 내에서의 경험을 문학적으로 기록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한다. \u003cbr\u003e 이지선 시인을 중심으로 한 아트인 (부평시인) 문화 단체에서 특히 문학에 관심이 많고 글에 대한 조예가 깊은 시 부문의 김선희, 김신희, 김재희, 이규원, 이수진, 홍유경, 채석원, 소설(단편) 부문의 별별, 최윤희, 이경원의 10명의 저자가 참여하였다.\u003cbr\u003e 저자들은 인천(로컬)에서 도시가 어떤 빛을 받아 어떤 색으로 자라났는지 개인적 경험을 바탕에 비추어 글로 재해석하고 주 1회 토의를 통하여 시와 소설을 완성했다. 또한 해석과 이해를 돕기 위해 시에 대한 작가 본인의 해석들과 이지선 시인의 비평은 도시의 색에 대한 개인적이면서도 새로운 시선을 더해준다. \u003cbr\u003e 문예지의 문턱을 낮추고 독자와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한 작업들을 꾸준히 해온 〈흩트리자〉는 2024년 〈흩트리자〉에 이어 〈흩트리자 2026〉를 발표함으로써 로컬에 관한 문학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u003cbr\u003e 로컬 문학 : 로컬 문학은 다의적인 표현이다. 로컬(인천)을 중심으로 모인 창작 단체이며, 오랜 시간을 함께한 로컬을 배경으로 경험하고 느꼈던 사실을 기반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쓴 문학이다.\u003c\/div\u003e","brand":"알발리 - 김선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54366601521,"sku":"979119444706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447061_1.jpg?v=17808280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444706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