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4494126","title":"누가 별들을 숨겼을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누가 별들을 숨겼을까?\u003cbr\u003e빛을 얻고 별을 잃은 지구의 빛 공해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완전한 어둠을 느껴 본 적이 있을까? 은하수나 별들을 본 적은 있을까? 아이에게 별을 보여 주기 위해서 부모들은 천문대를 찾고, 별이 잘 보인다는 관광지를 찾아 나서곤 한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별을 잘 볼 수 없는 이유가 있다. 국제공동연구팀이 전 세계의 빛 공해 실태를 분석한 결과 G20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가 최악의 빛 공해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토의 89.4%가 도심 조명과 공장 불빛에 노출되어 국민의 89% 이상은 깨끗한 밤하늘을 보지 못한다고 한다.\u003cbr\u003e우리가 사용하는 인공조명 때문에 별을 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뿐 아니라 인공조명이 많은 도시의 공원, 하천, 거리에는 수많은 동식물이 살고 있다. 사람들의 편리함 때문에 밝아진 지구의 밤 속에서 동식물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u003cbr\u003e이 책은 인공 빛의 역사와 함께 도시에 사는 동식물들의 생태를 짧고 굵게 알려준다. 달빛, 별빛 등 자연 빛으로 방향을 찾던 새와 곤충들은 인공조명 때문에 방향을 잃고, 식물들은 생식력이 점점 약해진다. 빛과는 상관없을 것 같은 바다도 해변가의 불빛과 다리의 불빛으로 바다 생물들의 번식과 행동을 방해하고 있다. \u003cbr\u003e인공조명이 미치는 동식물의 생태를 쉽고 간단하게 보여 주는 『누가 별들을 숨겼을까?』를 보면, 도시에 사는 동식물들의 존재를 인식시키고, 우리가 지나치게 많은 빛을 쓰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깨달음을 준다. 우리 지구인은 편리한 빛을 얻은 대신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잃었고, 동식물들의 생명을 위협했다. 여러 생명이 사는 지구에서 우리가 할 일은 그냥 전기 스위치를 잘 끄는 것! 간단한 생활 습관을 바꾸면 우리는 생명들과 더불어 사는 지구인이 되어, 밤하늘의 별들도 집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6\/i9791194494126.jpg\"\u003e\u003c\/div\u003e","brand":"마음이음 - 마치에이 미크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7163899185,"sku":"9791194494126","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494126_1_d41cff83-15e4-474f-bce2-e9a3f9565654.jpg?v=176162932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449412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