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4969273","title":"복음, 공공의 진리를 말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복음, 공공의 진리를 말하다』는 다원주의와 상대주의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 복음이 단지 개인의 신앙이나 사적 위안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마주해야 할 '공공의 진리'임을 선포한다. 뉴비긴은 현대 사회가 과학적 사실은 공적 영역에 두고 종교적 신념은 사적 영역으로 밀어내는 이분법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복음이 단순히 개인의 내면적 평안을 위한 메시지가 아니라, 우주와 역사의 실재에 관한 참된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단순한 종교적 상징이 아니라, 세계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어야 할 실제 사건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특히 다음의 질문들에 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ㆍ 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는 어떻게 진리를 주장할 수 있는가?\u003cbr\u003eㆍ \"객관적 진리는 없다\"는 회의주의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u003cbr\u003eㆍ 교회는 세상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해야 하는가?\u003cbr\u003eㆍ 신앙은 정치\/사회 영역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뉴비긴은 교회가 복음을 삶으로 보여 줄 때 가장 강력한 선교가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주님일 뿐 아니라 세상의 주님이시기에, 교회는 공적 영역에서도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복음은 사적인 종교적 의견이 아니라, 세상 전체가 직면해야 할 공공의 진리다. \u003cbr\u003e   다원주의 시대에 타협하거나 고립되지 않으면서도, 겸손하지만 분명하게 복음을 증언하는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신학적 통찰과 선교적 방향을 제공해 줄 것이다. 현대 사회 속에서 신앙의 위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세계관을 재정립하도록 요청하는 도전적인 선언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아드벤트 - 레슬리 뉴비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10332582193,"sku":"9791194969273","price":1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4969273_1_dec43431-047d-4c29-a9f3-55af5a0363a5.jpg?v=177246367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496927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