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5427529","title":"붉은 등을 단 집들 (시인의 산문집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정주 시인의 산문집 『붉은 등을 단 집들』. 이정주 시인은 1983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집 《행복한 그림자》, 《문밖에 계시는 아버지》, 《의심하고 있구나》, 《홍등》, 《아무래도 나는 육식성이다》와 여행기 《옛성을 찾아가다》를 펴낸 바 있는 중견시인이다. 이 산문집에는 시인이 서울에 올라와서 살기 시작했던 시절에 겪었던 삶의 어려움과 글쓰기의 어려움이 바탕을 이루고 있고 그 어려움들을 이겨내려 했던 시인의 몸부림과 고뇌가 잘 드러나 있다. 아울러, 언어와 예술에 관한 명상들과 시인이 유년기에 만났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다. 산문집의 후반부에는 시인의 관심이 생태학과 환경 분야로 넓어지면서 시흥의 염전 터를 찾아다닌 이야기들과 사진들이 실려 있다.\u003c\/div\u003e","brand":"오르페 - 이정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25130359089,"sku":"9791195427529","price":16.3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427529_1.jpg?v=178428761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542752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