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5651115","title":"대서사의 서막 (혁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우리의 목소리로, 우리의 시각으로 살펴본 프랑스 혁명사!\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지금으로부터 226년 전인 1789년 7월 14일, 무장한 민중이 바스티유 감옥을 ‘정복’하면서 본격적으로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었다. 프랑스 혁명은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관련 논문과 저술이 나올 만큼 역사적 대사건이었다. 한국서양사학계의 거목 주명철 교수가 펴낸 연속기획물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은 우리 목소리로 또 우리 시각으로 면밀히 프랑스 혁명사를 살펴보는 시도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혁명이 시작된 1789년부터 테르미도르 반동이 일어난 1794년까지를 무려 10권에 세밀히 다루려 한다. 제1권 『대서사의 서막』에서는 혁명이 일어나기 전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측면, 이른바 앙시앵레짐(구제도, 구체제)을 집중적으로 살핀 뒤 1789년 혁명의 첫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전국신분회 소집까지 정리하였다. 또한 16쪽의 컬러 화보와 각 시대의 중요 사건을 정리한 연표를 수록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저자는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을 시작하며 이렇게 밝힌 바 있다. 혹자는 ‘남의 나라에서 오래전에 일어난 혁명을 이렇게까지 자세히 알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품을 수 있으나, 프랑스 혁명의 교훈은 언제라도 우리에게 유용하다고 말이다. 새삼스럽게도 ‘자유’의 의미를 다시금 물어야 하는 사태에 직면한 오늘날, 이 책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가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해준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여문책 - 주명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608364040497,"sku":"9791195651115","price":1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651115_1.jpg?v=178598074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56511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