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5697267","title":"흰 비둘기가 사는 곳: 아씨시에서 보낸 3일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젊은 화가가 바라본 이탈리아 아씨시의 예술과 사람\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이 책은 그림을 그리는 수연 작가의 이탈리아 여행기 중 아씨시 부분이다. 수연 작가가 2017년에 다녀온 여행이다. 일기 형식으로 썼다. 평소에 만나던 사람도 그 사람의 글을 보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수연의 글은 젊은 화가로서의, 여행자로서의 깊이와 떨림이 있다. 수연은 여행 경비가 생기자 이탈리아의 명화를 직접 보고싶다고 생각하여 떠난다. 로마, 피렌체, 아말피를 다니며 자연과 사람과 작품을 만난다. 여행 전 수연이 가장 기대했던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였다. 여행이 끝난 후 수연은 모란디의 자화상을 꼽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아씨시는 이탈리아 중부에 있는 마을이다. 하얀 비둘기가 사는, 깨끗한 느낌의 성지다. 청빈했던 사람이 기려지는 곳이다. 그곳의 미술은 성인의 일생을 닮았다. 수연이 본 그 미술,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그들의 얼굴이 책에 담겨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현현에피파니 - 수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45899254065,"sku":"979119569726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5697267_1.jpg?v=178565755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56972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