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6144340","title":"내 인생 노답인데? 싶을 때 펼칠 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리더십: 파트너 링커십)","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 인생 노답인 것 같을 때 썼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청년저자 박혜안이 이 책을 쓰면서 처음 지었던 제목은 [‘내 인생 X됐는데?’ 싶을 때 읽을 책.] 이었다. 박혜안 작가는 고민 끝에 다소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뜻을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아 제목을 변경하기로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두 저자(박혜안, 박병기)가 [‘내 인생 노답인데?’ 싶을 때 펼칠 책]이라는 제목을 단 이유는 정말 간단하다. 두 저자는 이 책이 언제고 길을 잃고 힘이 들 때 펼칠 수 있는 책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박혜안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생을 늘 사회의 ‘중심’에 서서 살아왔다. 늘 뛰어났다는 게 아니라, 늘 사회의 핫 플레이스에서 바둥거렸다는 뜻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박혜안 저자의 중학생 시기는 한참 자사고와 외국어 고등학교가 뜨거웠던 때였다고 한다. 그는 외국어 고등학교에 지원을 했다. 그의 고등학생 시기에는 수시가 각광을 받았고, 자율 전공학과라는 새로운 학부가 큰 화두로 올랐다. 그는 수시로  대학에 입학했고 자율전공학과에 들어갔다.\u003cbr\u003e\u003cbr\u003e박혜안 저자의 대학생 시기에는 공무원 시험에 사람들이 엄청 몰렸고, 그는 그 사이에 행정고시를 준비했었다. 어떻게 보면 정말 아주 평균적이면서도 독특한 인생을 살아온 것이다. 다수가 선택하는 길을 한 번씩 선택하고 지나왔으면서도 모든 사람이 걸은 길은 아니었으니까. 그는 핫한 곳에서 이리저리 휘둘리다 순간 생각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 인생 진짜 노답인 것 같은데.’\u003cbr\u003e\u003cbr\u003e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좋을지가 막막했었고 잘 하고 있는 게 맞는지 그는 늘 불안했다. 타인 앞에서는 그렇게 말한 적 없지만, 자기 자신을 가리키며 욕한 적도 정말 많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자신이 멘토로 여기는 리더십 전문가인 박병기의 미래교육 및 리더십 철학을 연구하면서 이 글을 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이 노답처럼 느껴질 때’ 두 저자는 답을 찾으려고 했다. 원고를 탈고한 후 박혜안 저자는 말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혹시나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꼭. 꼭 이 책의 내용대로 해보세요’라고 권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물론 이 책에서 계속 이야기한 것처럼, 독자가 이 책을 덮는 순간 책의 글자들이 기억에서 날아가 사라질 거라는 걸 저자들은 알고 있다. 저자와 독자 모두, 우리가 이 모든 걸 완벽하게 지키며 살 수 없을거라는 걸 알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은 ‘좋아! 이대로 시도하자!’라고 마음 먹고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현생에 치여서 흐지부지 잊어버릴 수 있다는 걸 그들은 안다. 박혜안 작가는 이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들 때 이 책의 제목이 당신을 잡아주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완전히 잊어버리고 살아가다 어느날 또 어느 순간 ‘어? 나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라고 생각한 그 때, 또 펼쳐 보라”고 그는 권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공동저자인 박병기는 “완벽한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완벽한 사회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변화가 한 번이 두 번이 될 때, 그리고 두 번이 세 번이 될 때 일어났다는 것은 안다. 당신의 삶 가운데 이 책이 하나의 가이드 라인으로 언제나 당신을 잡아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근간이 되는 내용은 변혁적 리더십 박사인 박병기의 미래교육 및 리더십 철학이다. 하지만 이 철학을 맛깔나게 이해하기 쉽게 만든 건 전적으로 박혜안 작가의 몫이다. 박병기의 ‘어려운’ 글을 토대로 청년작가 박혜안이 자신의 세계관과 놀라운 어휘력으로 적어내려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후반부에는100페이지 분량으로 들어가 있는 미래저널이 있다. 미래저널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저널링 페이지다. 두 저자는 “글을 다 읽고 미래저널을 작성해보라. 계속 써내려가다보면 변화가 조금씩 감지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박혜안 저자는 “당신의 인생은 노답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책을 꼭 정독해보기를 바란다. 3번쯤 읽어야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u003c\/div\u003e","brand":"거꾸로미디어 - 박병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87185606961,"sku":"9791196144340","price":12.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144340_1_cf1592b5-5c9c-4f90-bdaf-3129714d7959.jpg?v=177357884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614434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