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6403867","title":"뇌의 진화, 신의 출현 (초기 인류와 종교의 기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인류를 신과 종교의 세계로 이끈 뇌 진화의 흔적을 탐구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의 많은 종교와 신화는 하나님 또는 신들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가르친다. 반면에 무신론자, 인본주의자, 유물론자들은 종교가 인간의 발명품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신학을 뒤집으려 한다. 이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E. 풀러 토리 박사는 최신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얻은 통찰력으로 놀라운 답을 제시한다. 신이 인간의 뇌에서 생겨났으며 종교적인 믿음은 뇌 진화의 부산물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인간의 뇌가 다섯 차례의 특수한 인지 발달을 거치는 과정과 그에 따른 결과로 신이 출현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보여준다. 토리 박사는 초기 인류의 두개골 연구에서 고고학 유물 연구, 인간과 영장류의 사후 뇌 연구, 살아 있는 인간과 영장류의 뇌 영상 연구, 아동 발달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분석하여 뇌의 진화가 신의 출현으로 이어지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은 신과 종교의 기원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신경과학적 연구에 기초한 명확하고 이해 가능한 설명을 제공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7\/i9791196403867.jpg\"\u003e\u003c\/div\u003e","brand":"갈마바람 - E. 풀러 토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66844266801,"sku":"9791196403867","price":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403867_1_f836d799-b05f-408b-953e-9c7b3348f6ba.jpg?v=177500495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64038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