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6581107","title":"구두를 신고 불을 지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들을 때까지 외칠 것이다, 우리의 권리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남성중심 문단권력이 자행한 폭력을 폭로하기 위해 많은 여성이 입을 열었다. \u003cbr\u003e그러나 여전히 그들의 강간문화는 그들의 삶 속에서, 그리고 작품 속에서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공유되고 있다. 문단이, 문학이 이래도 되는가.\u003cbr\u003e페미니즘 시선집 『구두를 신고 불을 지폈다』는 오네긴 하우스에 모여 ‘페미니즘 시선’ 강습에 함께 한 여성 시인 일곱 명의 투쟁의 기록이다.\u003cbr\u003e여성들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것들에 대하여, 불편한 것들에 대하여 끊임없이 말할 것이다.\u003cbr\u003e현 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글쓰기와 말하기를 이어가기 위한 운동으로, 여기 일곱 명의 여성 시인이 각각 여섯 편씩 총 마흔두 편의 시를 펴낸다.\u003c\/div\u003e","brand":"빠마 - 단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996253774129,"sku":"9791196581107","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581107_1.jpg?v=17771876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65811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