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6895501","title":"서점은 처음입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5년 서점인의 생각과 경험을 담은 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책을 읽을지, 선물해야 할지 망설이는 분들께...\u003cbr\u003e세상의 하나뿐인 나만의 책방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읽고 싶은 책은 어디에 있나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년 동안 서점에 몇 번이나 오시나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의 40%는 연간 독서량이 0권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는 사람들도 평균 8.3권을 읽는다고 합니다. 한 달에 1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고 봐야겠죠. 미국, 프랑스, 영국 등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 1\/5 수준이라고 합니다.\u003cbr\u003e그렇습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나라의 대다수 국민은 1년 동안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을 정도로 서점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낮은 수치이죠. 서점은 대다수의 이런 낯선 고객들에게 유명 고전과 클래식 읽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고전은 이미 검증된 좋은 책들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근무하며 늘 다양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는 책을 추천할 수는 없을까? 를 고민하였습니다. 논술을 앞둔 수험생에게 권할 수 있는 책, 비오는 날에 읽고 싶은 책, 엄마가 그리울 때 읽고 싶은 책, 과학에 관련된 도서, 미래를 예측하는 도서 등 그때그때 독자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추천할 수 있는 책들의 추천. 이에 오프서점 진열과 연계하여 일반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첫 번째 장을 꾸며봤습니다.\u003cbr\u003e대부분 오랫동안 많은 독자에게서 사랑을 받아온 책들입니다. 서점에 처음 방문하시거나 가끔 오시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누군가에게 선물하고자 할 때 어떤 책을 줄까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대표적인 책 20권을 설명하고 있지만 소주제마다 5권의 책을 더 언급하여 모두 120권의 책을 추천하였습니다.\u003c\/div\u003e","brand":"이웃집 - 박래풍","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83124883761,"sku":"9791196895501","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6895501_1_917d3251-0c9b-4b76-9918-1bc56bc42315.jpg?v=177511465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689550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