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7104916","title":"유쾌하지만 소심한 사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찌질해도 좋으니 조금은 당찬 사람이 되고 싶다.\u003cbr\u003e유쾌하지만 소심하게\u003cbr\u003e가끔은 소심하지만 유쾌하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잘 하고 싶은 일 앞에서 소심해지는 사람이 어디 나뿐일까? 저자가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것처럼 누구는 디자인을, 마케팅을, 공부를, 커피 만들기를 잘하고 싶을 테다.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릴 때,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잘 하고 싶은 일 앞에서는 크고 작음을 따지지 않고 소심해지기 마련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에는 우물쭈물하고 속 끓이고 후회하는 소심한 이다은 작가의 적나라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위태롭긴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소심함을 당당히 말할 수 있다는 굳센 모습은 우리에게 아주 시원한 유쾌함을 선사해준다.\u003cbr\u003e 사랑하는 것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지만 유쾌함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우리는 종종 나의 소심함이 찌질함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금방이고 회복하는 당신이 아니던가. \u003cbr\u003e내 모습을 편히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밝아지는 ‘나’와 닮은 이다은 작가는 소심함과 유쾌함을 왔다 갔다 하는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이 책에 담백하게 써내려갔다. 그래서인지 한편으론 친한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을 읽게 될 당신도 ‘유쾌하지만 소심한 사람’인가? 만약 그렇다면 잘하고 싶은 일 앞에서 그저 즐거워질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만들기를 바란다. 우리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자. 저자가 글을 쓰고 다섯 글자로 제목을 지은 것처럼, ‘이게 무슨 방법이야!’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별거 아닌 일일 수도 있으니.\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16\/i9791197104916.jpg\"\u003e\u003c\/div\u003e","brand":"딥앤와이드 - 이다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87695771953,"sku":"9791197104916","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97104916_1_1c5e362b-841a-4f07-9d43-9b818b52b410.jpg?v=177360161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9710491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